2008년 12월 09일
Security Metrics: Replacing Fear, Uncertainty, and Doubt
솔직히 말하면 꽤 어려웠다. 단어도 어렵고..수학 용어도 많이 나오고..
시간적인 문제도 있고 해서 이해되는 부분만 이해하자는 마음으로 술술~~ 읽었는데...
지금 기억에 남아 있는 건 그래프 정도?
어떻게 하면 보는 사람(고객)이 빨리 이해할 수 있고, 보기에도 좋은 그래프를 만드는 팁이 소개되어 있는 부분이 있다.
시큐리티에 있어서, ALE라든가 ROI 등 측정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기 어떻게 하면 잘 보여줄 수 있을까 하는 Visualization이 화제가 되었겠는가.
본인도 그래프를 작성할 일이 꽤 많은 편이고, 가끔 고객으로부터 그래프에 관해서 이런저런 질문을 받곤 하는데.. 그래서 그래프에 관한 것만 머릿속에 남았는지도....
암튼 어쩌다 보니 그래프에 관한 내용으로 일관해 버렸지만, 데이터 수집이라든가 분석(툴) 이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. 강력 추천!
# by | 2008/12/09 17:56 | Books | 트랙백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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